파란 장미는...


흑장미(빨간 장미)의 꽃말은 열렬한 사랑
노랑색 장미의 꽃말은 우정, 아름다움
흰색 장미의 꽃말은 존경이라네요..

장미(노랑) 우정, 아름다움
장미(분홍) 사랑의 맹세
장미(빨강) 정절, 열렬한 사랑
장미(진홍) 수줍음
장미(흰색) 존경

빨간 장미 - 욕망, 열정, 기쁨, 아름다움, 절정
하얀 장미 - 존경, "빛의 꽃", 순결, 순진, 매력
핑크 장미 - 맹세, 단순, 행복한 사랑
노란 장미 - 질투, 완벽한 성취, 사랑의 감소
빨강과 하얀 장미 -- 불과 물의 결합, 반대되는 것들의 결합
파란 장미 - 얻을 수 없는 것, 불가능한 것
빨간 장미 봉오리 - 순수한 사랑, 사라의 고백
하얀 장미 봉오리 - 나는 당신에게 어울리는 사람이예요
장미 한송이 - 단순
장미 다발 - 비밀스런 사랑을 하고싶어요
들장미 - 고독, 소박한 아름다움
미니 장미 - 끝없는 사랑
결혼식의 장미 - 행복한 사람
장미 왕관(crown) - 선행에 대한 보상
4 잎 장미 - 우주의 네 부분
5 잎 장미 - 소우주
6 잎 장미 - 대우주

하지만.. 이제 조금만 있으면 파란 장미를 볼 수 있다고 하는 군여...

그때 쯤이면,,, 아마 꽃말이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노력.." 이라고 바뀔 듯...

by BlueShift™ | 2004/06/11 21:39 | BlueShift™ | 트랙백 | 덧글(4)
헐~ 니가 멍멍이 맞지 ?ㅡ.ㅡ?


헐~ 야! 너 멍멍이 맞지? 그렇게 자두 되는거냐구~...

얼마전에 당직근무중에 울 멍멍이랑 놀다가 이 넘이 그만 지쳐 버려서 자게 뒀드만..

이게 나보다 더 편하게 자네.. ㅡㅡ^

이걸 때릴수도 없구...미티긋넹 ㅡ.ㅡ
by BlueShift™ | 2004/06/07 23:30 | †생활속에...® | 트랙백 | 덧글(5)
이럴수가...~!!!
말더 안대~!!

아니당.... 내 실수야 이건 헐~

모냐구여? 흠...사실은 어제 후배랑 저녁 잼있게 보내구 집에 왔는뎅...그것이 그만~!!!

내 군생활 3년만에 이런 일을 첨이양~ ㅜㅡ

글쎄..새벽 3시까지 애니메이션 보다가.. 그만 출근을 9시에 했다는...

울 부대장님의 한마디..

"야~ 니가 부서장 맞냐? 짐 몇시야 몇시!!"

흠냐.. 우리모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납시당~

그래더 우찌해여 시리즈 애니메이션 중간에 끊고 자버림.. 너무 궁금한뎅 ㅜㅡ
by BlueShift™ | 2004/06/07 23:13 | ㏂ to ㏘ | 트랙백 | 덧글(0)
>> ㅑ ~~~~


ㅇ ㅕ ~~~~

오랜만에 내 사진 올라오네.. ㅡㅡ^

왠만하면 안 올리는게 좋을듯 싶지만.. ㅎㅎ 후배가 찍어준 거라 왠지 고마바서리..

올려봄당.. 그렇다고 머 마우스나 이런거 던지지 마셈 ㅡㅡ;;

엄연히 품격이 있는 얼굴인디 ...

by BlueShift™ | 2004/06/06 23:25 | ㏂ to ㏘ | 트랙백 | 덧글(3)
『폭주의 시련』 크헉 -_-;
컥...! 흠냥...

오랜만에 아니 거의 2년만에 첨인듯.. 선배들과 함께 술을 먹었다

오늘따라 이상하게 기분이 좋은게 술을 먹어도 안취는데.. 날인가 싶은 감이.. --;

평소에 술을 잘 안먹다가 먹으니까 더 죽을것만 같앙 으윽... .ㅜㅡ

내가 왜 폭주를 했을까..?

누가 보면 술꾼인줄 알겠넹..

새벽 1시반 정도 되었을까? 심심해서 병을 세보니..1.2..3..4..5...14..!!

4명이서 14병 ㅡ.ㅡ;; 그리고 그 이후 ... 기억은 없지만

도대체 얼마나 마셨는지.. 기억이 잘 안난당..

결국 그 사건은 오늘의 지각으로 이어지고 예정된 구박~

이래서 폭주는 않조다니깐..

에혀~
by BlueShift™ | 2004/06/06 02:39 | BlueShift™ | 트랙백 | 덧글(0)
오랜만의 술자리에서...
흠냥~ @.@

오랜만에 친구들 아니 동기들하고 술을 마실 수 있는 시간을 가졌어.

거의 2년만에 본듯한 친구들도 있고.. 얼마전에 본 친구들도 있고,,

서로 각각의 모습은 다르지만 어떤 면에선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

요즘 따라 친구들 생각이 자주 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 친구들..

다시 만나긴 쉽지 않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까지 보고 싶은 이 마음을 무엇일까??.....

by BlueShift™ | 2004/06/04 00:02 | ㏂ to ㏘ | 트랙백 | 덧글(4)
이런 밤하늘 다시 볼 수 있을 수 있을라나 ?ㅡㅡ?


자기 전에 평소 하는 온라인 겜 하다가 나오기 전 나무앞에서 한컷~!

이런 밤 하늘 본지가 벌써 4~5년 된거 같네..?

쩝...그때에 마니마니 봐둘껄... 쩝~

오늘따라 눈도 아프구...피곤 만땅인데. 일찍 자야겠다.

이 글을 혹 보는 사람들이 있다면...~?

즐거운 밤 되시구..행복한 꿈 꾸세여~ ^^&
by BlueShift™ | 2004/06/02 00:34 | BlueShift™ | 트랙백 | 덧글(1)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rss

skin by 이글루스